4월19일, 곡릉천 살리기 자연정화 활동 실시
파주시에서는 4월19일 조리읍 곡릉천에서 ‘깨끗한 파주만들기’를 위하여 새마을회 회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결의문 채택과 하천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주시 관내 13개 읍면동에서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이 읍면동마다 곡릉천 주변의 청소구간을 정하여 하천변의 쓰레기와 오물 등을 대대적으로 수거하였다
이날 하천변 정화활동에 직접 참여한 유화선 파주시장은 “파주시민의 젖줄이자 우리 후배들에게 물려줄 하천을 살리기 위하여 낚시금지구역을 정하고 나아가 낚시 전면금지제를 시행할 것”을 약속하며 파주시가 인근 다른 시와 비교하여 몰라보게 깨끗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노력해준 새마을회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읍면동에서는 새마을지도자들이 Clean- Street 구간을 정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 새마을회에서는 파주시가 중점 추진하는 깨끗한 파주만들기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수시로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