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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해의 빛vs생명의 빛, 빛의 두 얼굴을 찾아라! |
환경부, 2012년 빛공해 사진 및 UCC 작품 공모 환경과 건강을 배려하는 건전한 조명문화 확산의 계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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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해의 빛 상 <강남 야경> |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제정을 기념하고 환경과 건강을 배려하는 건전한 조명문화 확산을 위해 조명박물관과 함께 ‘빛공해 사진 및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빛공해 사진 공모전은 빛공해를 주제로 한 대표적인 환경사진 공모전이다.
- 그간 조명박물관이 주최하여 왔으나, 법 제정을 기념하고 빛공해 저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환경부와 조명박물관이 함께 빛공해 사진 및 UCC 공모전으로 확대․추진하게 됐다.
□ 공모전의 주제는 ‘공해의 빛, 생명의 빛’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주제에 따라 자연스럽게 포착한 사진 또는 다큐, 드라마, 애니메이션 형태의 UCC 동영상(1분 30초 내외/100MB이하)을 4월2일부터 5월22일까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lighting-museum.com/eyelovecampaign)에 등록하면 된다.
□ 환경부는 주제 표현성, 참신성, 예술성, 보도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최우수상(3명), 우수상(5명), 장려상(6명), 입선(28명) 등 총 43명을 선정하고 6월초에 시상(총 상금 1,700여만 원)할 예정이다.
○ 심사 결과,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최우수상은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우수상은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
□ 당선작은 정부과천청사 및 조명박물관에서 순회 전시·상영되며, 포스터 및 홍보 동영상 등으로 제작돼 빛공해 저감 및 건강한 조명환경 조성 등을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환경부는 “사진 및 UCC 공모전이 우리나라의 빛공해 실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조명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하위법령 제정 및 좋은 빛환경 조성사업 등을 통해 빛공해를 국가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모전 관련 문의는 환경부 생활환경과(02-2110-6816, nalmang@korea.kr) 또는 조명박물관(070-7780-8911, mongomery@feelux.com)으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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