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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개인사진전 ‘망상’(delusion) 이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본전시관에서 2월22일부터 2월28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흘러감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묻어있는 전시회
‘모든 것은 흘러간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전시회는 모든 것이 정지되어 있어 보이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삶이 더욱 소중함을 느끼면서 살아야하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있다.
또한 인간의 이중적인 잣대에서 나오는 감정 즉 이중성을 표현함으로써 이 사회가 주는 허무한 생각들을 작가는 표현하였다.
흔들림의 미학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회에 작가는 뉴질랜드의 거대한 대 자연속에 한 인간이 느끼는 존재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몽환적이면서 암울한 느낌으로 표현 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에 대한 자각
다시 돌아갈수 없는 시간에 대한 지속성을 표현하였다. 답이 없는, 하지만 느낄 수 있는 삶과 시간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묻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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