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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Me first Green People 캠페인 시상식 |
| 유영숙장관, 엄홍길산악인 등 50여 명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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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녹색미션, 지구인을 찾아라'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메리어트호텔 2층 미팅룸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유영숙환경부 장관과 엄홍길산악인, 황정민-박은영아나운서, 가수 이현우, 방송인 크리스티나, 박천규환경부 국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총 2,700여 명이 응모한 가운데 최우수 사례는 플라스틱 폐용기와 종이박스, 신문 재사용 등의 녹색생활 실천사례를 상황별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응모한 문복례 씨가 차지했다.
유영숙 장관은 "녹색성장을 이끌어 준 12명의 '녹색명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구를 향한 녹색실천을 통해 미래 후손의 희망인 그린피플들에 작은 실천이 사회 전체를 따뜻하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어 "'녹색명사'들의 모범적인 생활실천이 방송(KBS)을 통해 전 국민에게 소중한 환경의 가치를 알리고 후손들이 혜택을 입도록 노력한 점에 다시금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녹색명사'의 경우 ‘생활용품 리폼-설수현(7월)’, ‘친환경 운전-이세창(8월)’, ‘에코투어-엄홍길(9월)’,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박은영(10월)’, ‘동절기 녹색생활-크리스티나(11월)’씨가 국민과 직접 소통을 통한 우수 실천사례 발굴 및 녹색생활 실천 유도를 위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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