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관광건설위원회는 4월 17일(화) 강원도립예술단(국악관현악단, 무용단)에 대한 현지 시찰을 실시하였다.
서동철 관광건설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강원도립예술단 운영상황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해 강원도립예술단의 업무 보고를 받고, 강원도립에 걸맞는 위상제고와 도민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예술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예술단의 각종 공연시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하여 지휘자(신영균), 안무자(김영주) 및 단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향후 강원도의회에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약속하였다.
<이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