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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대(총장 정상길)이 충북 신재생에너지 산업협회(회장 박일순)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주성대학 대회의실에서 있은 협약식에는 주성대 정상길총장, 충북 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 박일순 회장을 비롯하여, 주성대 학과 교수, 학생,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성대학은 산업체 애로기술 및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하며, 연구 과제 및 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충북 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는 산업체 전문인력 및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실습 환경 제공과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성대는 정부가 핵심 육성 산업 중 하나인 신재생에너지를 선정하고, 충청북도 특화 산업으로 지정하고 있는 에너지 관련 신재생에너지과를 금년도에 신설하여, 100% 신입생을 충원했다.
충북에서 유일한 주성대학 신재생에너지과는 전 세계 기후 변화를 대비한 녹색 성장 산업 집중화로 미래의 떠오르는 학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