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식약청, 방사능검사기관 추가 지정
2011년 07월 07일 (목) 18:03:26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수입식품의 방사능 검사와 관련하여 조선대학교(산학협력단)를 식품위생전문검사기관으로 7일 추가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식품 등의 방사능 검사 민간 검사기관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오창센터), 부산대학교 등 4군데 지정되어있다.

식약청은 이번 조선대학교의 추가 지정으로 총 5개 민간 검사기관이 방사능 검사의 신속성과 전문성 확보에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정을 희망하는 검사기관에 대하여 평가 실시 후, 추가 지정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