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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수도방위사령부, '서울시민의 안보와 방위를 위한 공간정보 공동활용 협약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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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0일 (금) 00:20:10 |
이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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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일 "서울시민의 안보와 방위를 위한 공간정보 공동활용 협약식"을 수도 방위사령부에서 개최한다.
지난 G20 정상회담과 같이 서울시는 중요 행사시 수도방위사령부에 대테러 작전을 위해서 지하공간에 대한 공간정보를 제공하여서 서울시민의 안전과 국가위상에 대해서 제고한 봐 있으며, 최근 국가의 안보가 위급한 사항에서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와의 협력이 절실한 사항이다.
수도 서울에 대한 공간정보데이터는 서울시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수도 서울을 방어하는 수도방위사령부에서 활용한다면 수도의 안전을 위해서 이번 협약식의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도 서울에 대한 공간정보데이터는 서울시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서울시와 수방사가 서울시민의 안전과 안보에 만전을 기하여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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