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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2010년도 5,587천 그루 나무심기 성공적 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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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3일 (금) 00:20:10 |
이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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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기후변화협약 대응 탄소흡수원 확충 및 저탄소녹색성장에 적극 부응하고자, 금년도 나무심기 기간동안(봄철 3.1∼4.30, 가을철 10.1~11.30) 범도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경제림육성단지(283천 ha)를 중심으로 총10,592백만 원을 투자하여, 당초 계획 2,750ha보다 126ha 늘어난 2,876ha에 소나무, 낙엽송, 옻나무, 마가목, 백합나무 등 35개 수종 5,587천 본의 나무를 심어, 총 5,694천 CO₂톤을 흡수할 수 있는 경제적·공익적 기능이 높은 기후변화협약 대응 숲을 조성하였다.
특히, 금년도는 신규 탄소흡수원으로 인정받는 유휴토지조림 253ha를 비롯하여, 화석연료 대체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원 확보를 위한 바이오순환림 500ha, 생태조림 700ha, 목재의 자급기반 조성을 위한 경제수 1,203ha, 기타 생활권 주변 아름다운 숲 조성을 위한 경관조림 220ha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경제·환경적으로 가치있는 숲 조성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원도는 2011년도에도 범도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탄소흡수원 확충에 역점을 두고 총 10,041백만원을 투자하여, 경제·환경·특용수 및 산주 선호수종 등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조림 2,360ha를 실시하여, 경제·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가치있는 숲 조성 등 저탄소 녹생성장으로의 획기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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