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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11년 『시흥 희망마을 만들기사업 연간공모』
- 지역공동체가 살아 있는 마을로
2010년 12월 01일 (수) 00:20:10 황해경
   
 
 시흥시는 주민 스스로 이웃과 함께 우리의 생활공간을 디자인하고 개선하여, 생활주변을 가꾸며 공동체의식회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1년도 희망마을 만들기 연간공모사업』을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4일까지 26일간 신청·접수한다.

 2011년도 공모분야는 7회 거쳐 5개 분야에 공모가 실시되며 마을단위 교육공동체사업, 마을환경개선사업, 테마사업(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만들기, 즐거운 우리동네만들기), 명품마을 만들기사업 등으로 진행되며 응모자격은 마을단위주민, 민간단체, 아파트부녀회, 상인협의회, 학교 운영위원회, 풀뿌리 주민조직 등 다양한 형태의 주민 자발적 조직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특히, 2011년도 희망마을공모사업은 『지역공동체가 살아 있고 사람중심의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중점을 두어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선정은 시흥시 희망마을 만들기 위원회에서 사업계획서 검토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방문심사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심의 절차를 거쳐 대상마을이 선정되고 사업규모와 효과성에 따라 사업비는 차등 지원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을에 대해서는 2개월 거쳐 마을단위참여자 교육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수정보완한 후 실행단계로 이어지는 방법으로 마을 만들기 추진과정을 한 층 내실화 하였다.공모에서 선정된 마을에는 사업추진과정의 전문가 자문을 지원 해 주고 사업추진결과에 따라 연말평가를 통하여 우수마을에 대해 지속가능한 마을사업이 되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마을단위의 지역공동체사업인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이 커뮤니티비지니스, 사회적기업의 모테가 되는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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