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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폐기물 관리 및 처리기술 발표회 성황리 폐막 |
| - 국내외의 신기술과 자원순환정책 등 50여 개의 분야별 발표 이뤄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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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 (화) 00:20:10 |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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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폐기물협회(회장 남재우)는 수도권매립지공사(사장 조춘구)와 공동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풍림리조트에서 가연성폐기물에너지화 분야 외 3개 분야의 관련신기술과 정책,현장견학 등으로 지난 25~26일 양일동안 3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를 마쳤다.
이날 환경부 자원순환국 백규석 국장을 대신해서 최병권 폐자원에너지팀장은 저탄소녹색성장과 자원순환을 위해서 한국폐기물협회가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서귀포시 강승수 부시장은 제주도는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는 자치도이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준것에 감사하다고 과장이 대신했다
환경부의 특강 "폐자원 에너지화 정책 및 방향"은 입추의 여지가 없이 모든 참석자들이 향후 자원순환정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높은 호응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특히 가연성폐기물 에너지화, 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 세션은 참석자들의 뜨거은 관심세션으로 주목을 받았고 특히 환경부 폐자원에너지팀 양경연사무관의 신재생에너지 확보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가연성폐기물 고형연료화사업은 지자체 관련공무원과 산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둘째날엔 제주도 감귤사료화공장에 55명이 견학하여 감귤의 원료로 만들어지는 제품과 사용후의 건조후 퇴비화의 방안도 설명을 들었다.
이번 행사의 주관인 한국폐기물협회의 한관계자는 행사 참석자가 너무 많아서 참석자들이 불편하지나 않았는지 걱정된다면서 다음에는 더욱더 좋은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고 참석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하였으며 포스코 및 휴먼텍코리아의 발표자는 이렇게 참석자들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은 드문 일이라며 자사의 기술이 발표에 선정되어서 무척 다행스럽다며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달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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