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전시, 관평동지역 환경방사능 측정조사결과…주민설명회 개최 |
|
 |
2010년 11월 26일 (금) 00:20:10 |
최윤정
|
 |
|
|
대전시(시장 염홍철)는 지난 25일 하나로원자로 주변지역 환경방사능 측정조사결과에 대해 관평동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시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에 걸쳐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하여 하나로원자로 주변환경방사능 조사결과 오염되지 않고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를지역주민에게 설명한 것이다.
환경방사능 측정조사는 공간감마선량, 공간감마스펙트럼, 지하수빗물, 지표수, 토양, 식재료, 솔잎 등 12종류를 총 44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분석 확인한 것이다.
조사결과 지하수, 지표수, 빗물, 토양, 쌀, 무우, 배추, 배 등 전 시료에서 인공핵종(238U, 감마동위원소)이 검출되지 않아하나로 원자로 주변지역에환경방사능이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환경방사능이 안전하다고믿을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사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