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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11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 12월 1일`8일, 101개 사업 190명 모집
2010년 11월 26일 (금) 00:20:10 장인진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저소득 실업자에게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공공근로사업의 2011년 1단계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

 저소득 실업자와 청년 실업자들에게 한시적으로 공공분야의 일자리를 제공, 최소 생계를 보장하기 위한 2011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공원 유지관리 등 101개 사업에 190명이 참여해 내년 1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추진된다.

 참여대상은 용인 시민 가운데 만18세 이상인 자여야 하며 실업급여와 기초생활수급자, 최근 3개월간 평균연금수령액이 가구별 최저생계비를 초과하는 자와 그 배우자, 대학원생을 포함한 재학생, 연속3단계 참여자 등은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전·월세 임차계약서, 신청사업 관련 자격증 등을 지참하고 해당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주5일(8시간/일) 근무에 일일 급여는 3만5천원~3만8천원이며 교통․간식비 3천원이 별도 지급된다.

 시는 2011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4월 1일~6월 17일(3월 2일`9일 접수), 3단계는 7월 1일~9월 16일(6월 1일~9일 접수), 4단계는 10월 4일~12월 16일(9월 1일~8일 접수) 각각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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