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충북도, 전국 최초 '2010 법질서 확립 워크숍' 개최 |
|
 |
2010년 11월 15일 (월) 00:20:10 |
최윤정
|
 |
|
|
충청북도는 선진국으로의 도약 등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개 시·도 중 전국 최초로 '2010 법질서 확립 워크숍'을 오는 18일~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옥천군 군서면 소재 장령산 자연 휴양림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도, 시·군 업무담당 책임자 등 관계자 65명이 참석하며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에 대한 법무부의 관련 전문가 강의와 그 동안 시·군에서 추진했던 우수·모범 사례에 대한 발표도 하게 된다.
법질서 확립 워크숍을 개최하게 된 목적은 정부의 '법질서 선진화 원년' 선포와 더불어 중점 시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천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또한 현장에서 체험한 법질서 확립 우수사례를 발표·토의하여 시·군별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고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도민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충북도의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OECD 국가의 평균 법질서를 유지한다면 연평균 1%의 경제성장이 가능하다는 KDI의 연구 결과도 발표된 적이 있다. 금번 워크숍을 계기로 법질서 확립 시책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워크숍 우수사례를 시·군뿐만 아니라 민간사회단체 등 유관기관에 널리 전파하여 법질서 확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