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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고객만족 경영에 앞장선다
- 방문 고객을 위한 상담 및 휴식을 위한 '고객쉼터' 마련
- 방문고객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대설치
2010년 11월 10일 (수) 00:20:10 김수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상일)은 전사적 차원에서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해 전문 CS교육, 전문가 토론회, 전화친절도 모니터링 실시 등 전직원의 고객만족경영 마인드를 함양하고 고객 쉼터 마련, 주차장 확보 등 기관 시설 개선을 대폭 개선하였다.

 고객만족경영 마인드 함양을 위해 CS경영 교육을 실시하여 100여 명이 이수하였으며, 사업별 고객만족경영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전문가 토론회도 지난 8월에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주자창은 그간 방문고객이 가장 불편을 느꼈던 부분으로 각종 선정평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외부방문 고객이 점점 증가하는 상황에서 금번 29개 주차장을 62개로 확대하여 차량운행 고객의 주차난 문제를 일시에 해소하였다.

 또한, 고객들이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으면서 문서편집, 이메일 송수신 등을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여 보다 편하게 고객들이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더불어 융자사업 콜백서비스, 기업 애로 상담카드 작성 및 지원, 인력양성지원 수강생대상 취업연계지원, 의견수렴 간담회를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일상업무 속에서 고객만족을 실천하기 위해 출장 중 핸드폰 착신 등을 시행함은 물론 지원업체 대상으로 각종 정보가 있는 뉴스레터 제공, 해피콜 실시 등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상용 기획운영실장은 "기술원에서는 그간 시행한 고객만족경영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상시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강화하고 고객의견 수렴을 활성화하여 고객만족경영의 선도 공공기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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