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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희망을 두 배로 저금해 드립니다 |
| - 영등포구, 12월 3일까지 희망플러스 및 꿈나래통장 3차사업대상자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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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5일 (금) 00:20:10 |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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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저금액과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 주어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의 3차 사업 참가자를 12월 3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플러스 통장은 자립ㆍ자활의지가 높은 근로 저소득층이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5만~20만 원을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민간후원기관이 공동으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꿈나래 통장은 0세~만12세 이하 저소득 가구 아동의 성장기 교육자금 적립을 지원해 교육기회 결핍으로 인한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가자가 매월 3~10만 원을 5년 또는 7년간 저축하면 역시 동일 금액을 추가 적립해준다.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총 재산이 1억 171만 원 이하이거나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4인가구 기준 월 204만 원)이하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구로 참가 희망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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