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 시민 실천운동을 끌어내기 위한 녹색생활 실천교육을 오는 12일 커뮤니티센타에서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기후변화대응 시민 교육은 그동안 추진하고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관심있는 시민과 각 사회, 시민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분야 전문가인 최 열 환경재단 대표를 초빙하여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시민 참여와 실천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하고 녹색의식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교육 참석자에게는 「일회용컵 안쓰고 자기컵 갖기」실천 홍보를 위하여 머그컵 1셋트씩을 나눠 주기로 하였다.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참여단체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녹색생활실천 시민운동 추진을 위하여「 탄소포인트제」를 확대하고, 가정, 직장, 학교, 교통, 건설사업장등 각 부문에서 녹색생활을 확산시키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그린리더 육성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62명의 그린리더 초급자를 배출하였고, 에너지 소비절약과 자원 재이용등 녹색실천 생활화 모범시민인「녹색깍쟁이 찾기」시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