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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제9차 세계한상대회' 투자유치설명회·상담센터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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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0일 (수) 00:20:10 |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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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제9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한상과 국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상담센터 운영과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경북'의 인프라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투자유치 에 나섰다.
경북도와 대구시, 해외동포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제9차 세계 한상대회는 21일(목)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며, 전 세계 40개국에서 내외동포 경제인 3,200여명이 참석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 및 상담회, 한상과 국내 기업인간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있으며, 오는 21일 개최하는 대구·경북 투자유치설명회와 첨단 IT산업의 중심지 구미 LG전자 등 산업체 방문한다.
경북도는 투자유치상담센터 운영과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우리 도의 친기업적 경제정책을 소개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경북의 투자환경과 지역여건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경북투자분위기를 조성 투자유치는 물론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교포자금을 지역 투자로 이끌어내기 위해 투자유치상담센터를 운영 고객을 감동시키는 1:1 상담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북의 우수한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상담기업과의 인적네트워크 연결 국내외 투자유치 거점을 다변화한다.
경북도는 행사기간안 경상북도 투자유치상담센터 운영하고 있으며, 개막 당일 한상 50명이 상담센터를 찾아 경북의 투자여건과 환경, 인센티브 제공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구체적인 투자협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최영우)와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정주현)간의 양해각서(MOU)을 통해 향후 양 기업인들간의 투자 및 수출상담을 민간차원에서 활발하게 추진키로 했다.
이번 행사 마지막 날인 21일 오후에는 이광희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이 외국에서 참가한 한상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민선 5기 들어 경상북도는 "투자유치 20조" 달성을 위해 외부전문가를 단장으로 하는 투자유치 특공대 결성, 투자유치 본부 및 일자리 추진본부 신설, 투자유치 사후관리팀 신설(5급 팀장), 투자유치 서울센터 설치 등 민선5기(7월 1일부터)부터 현재까지 12개기업 1조 8천억 원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켜 투자유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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