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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2011 안전한 축산물 공급, 이렇게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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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3일 (수) 00:20:10 |
이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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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공급으로 소비자의 건강보호와 축산관련 업계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생산·유통·판매단계에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축산물 검사보조원, 검사장비 확충, 축산물 수거비용 지원 등 2011 안전축산물 공급에 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축산물작업장에 대하여는 SSOP(자체 위생관리기준)와 HACCP(위해 요소중점관리기준)를 적극 추진하고, 현재 HACCP 지정업체 260개소 외에 2011년에도 사육단계(농장)·판매단계(판매업) 14개소를 지원하여 HACCP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유통을 위하여 원유검사 및 내성균 검사 보조원 인건비지원(4명)과 축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검사장비(단백질분석기 등 6종 10대)를 구입하여 검사의 정확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소비자 보호를 위해 도축되는 가축의 잔류물질과 미생물 검사는 도 가축위생시험소로 하여금 연중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되도록 하고, 유통·판매 중인 축산물(수입축산물 포함)에 대한 수시 기획 점검도 적극 추진함으로서 부정·불량 축산물이 소비자에 공급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도는 축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위생수준 강화로 강원 축산물의 안전성과 청정 이미지를 더욱 제고해 나갈 방침이며, 2011년에는 선진 축산물검사 및 HACCP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우리도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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