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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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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8일 (금) 00:20:10 |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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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서동수 건설교통국장은 지난 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남도회(회장 박상희)를 방문하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전문건설협회 각 시·군 운영위원(21명)들과 간담회를 가져 전문건설업체의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금번 간담회 시 전문건설협회에서는 도내에서 발주하는 대형 건설공사장에 우리 지역업체 참여 확대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주계약자형 공동도급제도 확대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 확대 등을 건의 하였다.
충남도는 그동안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공동도급 49% 의무화, 하도급 50% 이상 지역업체 참여를 권장하였고, 지역 우수업체가 대형건설사에 협력업체로 등록 추진 및 도청신도시 환경기초시설 턴키공사(2건), 금강살리기 사업(4지구), 기술심의 시(16건)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지원 조례 의거 지역업체 공동도급 의무화·하도급을 적극 권장하였다.
앞으로도 충남도는 주계약자 공동도급 확대 발주와 지역업체가 대형건설사 협력업체로 다수 등록될 수 있도록 CEO들을 만나서 협조를 구하는 등 하도급 참여율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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