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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클릭으로 만나는 2010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 녹색상품, 녹색기술을 인터넷에서 쉽고 빠르게 관람할 수 있는 가상의 사이버환경박람회를 동시 개최
2010년 10월 05일 (화) 00:20:10 백경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녹색산업 육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형 사회 정착에 기여할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를 인터넷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사이버환경박람회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www.ecoexpo.or.kr에서 개최한다.

 영세 중소환경산업체의 우수 기술 및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구축된 사이버환경박람회 시스템(‘07)은 생활 속의 녹색상품과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사이버부스로 제공하여 다양한 녹색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사이버환경박람회 시스템은 COEX, KINTEX와 같은 실제 전시장을 사이버공간에 그대로 구현하여 언제, 어디서나 전시회 관람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공모전 개최, 세미나 진행, 설문조사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람객의 이용편의성 제고 및 산업체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전시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고객들은 동 시스템을 통해 160여 개 참가업체의 사이버부스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담은 물론 생생한 전시현장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원 국가환경정보센터에서는 참가업체의 회사정보 및 출품물 정보를 전자카달로그, 동영상 등의 디지털콘텐츠로 제작․지원하였으며, 현장과 동일한 부스맵을 제공하여 원하는 업체를 검색하여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ECOEXPO 촬영팀과 리포터가 박람회 개최 기간 3일 동안 현장 부스를 방문하여 업체관계자의 설명을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중계한다.

 아울러, 바이어 매칭이벤트를 통해 관람자는 참가업체를 미리 보고 사전예약을 할 수 있으며, ECOEXPO 입소문 이벤트, 현장 정보수요 설문조사 등 온․오프라인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ECOEXPO는 전시회 기간 이후에도 방문했던 참가업체를 확인하고 상담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장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관람할 수 있으며,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녹색기술 보유기업 설명회」, 「산림부문 기후변화대응 공동 심포지엄」, 「한일 환경경영 워크샵」등을 촬영하여 발표자료와 함께 동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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