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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모의창업활동 본격 지원으로 창업열기 확산 |
| - 1사 1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대상자 심사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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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5일 (화) 00:20:10 |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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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고 창업 붐에 대한 사회분위기를 제고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1사 1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지원대상자를 지난 30일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대학교수, 컨설턴트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36명을 선정하였다.
이 사업은 하나은행 꿈나무펀드 기금을 창업진흥원에 출연하여 대전지역 청소년,대학생들의 모의 창업활동 필요자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시책으로 이번에 선정된 36명의 청소년,대학생들에게 1인당 3백만원씩 모의창업활동비로 지원하여 주며, 향후 멘토기업을 선정하여 사업 잠재력이 성장됨과 동시에 창업열기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업수행기관인 창업진흥원에서는 선정된 청소년,대학생들에게 사업설명회를 통하여 창업활동에 대한 이해와 방향, 멘토링, 자금사용요령 등을 안내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자 명단은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다.
김성철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대학생들의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해 모의창업 활동을 희망하는 젊은 예비 창업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사업의 인프라가 조성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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