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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봄철 산불방지 성과 자체평가 |
| -오는 30일∼10월 1일, 보령서 도 산하 산불방지 관계 공무원 연찬회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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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9일 (수) 00:20:10 |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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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오는 30일~10월 1일까지 보령시 웅천읍 비체팰리스에서 16개시·군 및 도사업소 산불방지관계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금년도 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실태 분석을 통하여 보완점을 모색하고, 현장애로 수범사례 발굴 소개를 통한 발전적인 산불방지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가을철 및 2011년도 봄철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또한, 연찬회시 봄철 산불방지 추진성과 분석과 봄철 산불방지 우수 시·군인 보령, 서천, 당진군 등 3개 시·군 사례 발표와 토론으로 전 시·군에 사례를 공유하고 산불 전문가를 초빙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감식조사'에 대한 실무교육 및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의 산불방지정책 특강도 실시한다.
또한, 이번 연찬회에서는 봄철 산불기간동안 산불취약지에 대한 집중감시와 충남도가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16개 시·군 우편집배원 892명을 숲사랑 지도원으로 위촉하여 산불감시 및 신고 도우미로 활용한 결과 도내 산불발생을 사전에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는 점을 심도있게 토론할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봄철 산불방지에 노고가 많았던 관계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운영과정상에서 나타난 문제점 들은 자체 연찬회를 통하여 매년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는 금년 산불예방 활동 및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국 4년 연속 산불피해 최소화 1위를 달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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