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침수피해지역 전염병 예방, 방역활동 |
|
 |
2010년 09월 28일 (화) 00:20:10 |
김종완
|
 |
|
|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소장 이근수)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수도권일대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덕양구 관내 지역에 대하여 전염병이 발생할 것을 우려, 방역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비상 방역반을 편성하여 침수피해가 심한 덕은동, 화전동 등 8개 동의 침수가옥에 연막소독 및 분무소독을 마친 상태이며, 각 세대를 일일이 방문하여 살균소독제, 모기기피제, 전자모기향 등의 예방물품 배부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침수지역 이재민이 피부질환을 호소하여 고양시약사회와 협조하여 피부질환 치료제 100명 분를 배부하였고, 침수지역 주민에 대한 전염병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도록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