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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의창구, 소량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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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4일 (금) 00:20:10 |
채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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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청은 관내 소량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지도점검에 나선다. 특별지도 점검대상은 자동차관련 정비업, 세탁소, 인쇄업 등 소량으로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이 해당되며 관내에는 453개소가 있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폐기물 배출량은 적으나 배출업소수가 많아 상대적으로 지도·점검에서 소외됐던 폐기물 소량배출사업장 위주로 점검함으로써 폐기물 적정 관리에 대한 준법의식을 고취하는 등 체계적인 자율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주요 중점 점검업소는 업종별 10개소이상 점검하며, 처벌위주 단속보다는 사업주 스스로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최종까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과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의창구는 소량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에서 스스로 폐기물 적법처리를 생활화하도록 앞으로도 분기별 1회 소량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계속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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