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명절 빈 도심, 안전관리 빈틈없다! |
| - 영등포구, 추석맞이 재개발 공가, 건축공사장, 재난위험시설 등 안전점검 |
|
 |
2010년 09월 14일 (화) 00:20:10 |
전민선
|
 |
|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가, 대형 건축공사장, 재난위험시설 등 2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활동을 펼친다.
특히 재정비·재개발·재건축 공가(4개소)에 대해서는 출입문 폐쇄와 출입금지 경고문 부착여부, 인근 CCTV 작동 상태 확인, 아동 성폭력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시설 차단 조치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 건축공사장(17개소)에 대해서는 시공사 및 감리자 합동 점검을 통해 가스 등 위험물 및 전기설비 관리, 가설울타리, 낙하물방지망, 방음벽, 안전난간 등의 안전시설 관리 상태, 타워크레인, 공사용 리프트 등 운반장비의 안전점검 실시 여부, 폭우 대비 배수처리 를 확인한다.
재난위험시설물(6개소)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과 건축물 소유자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현장순찰을 강화하고 건축물의 기본구조와 축대, 옹벽, 지붕 등의 상태를 점검하고, 가스?전기 및 소화기 비치 등 화재 예방상태를 살핀다.
구는 위험요인이나 안전상 미비한 점이 발견되면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하는 등 추석연휴 이전에 보완조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안전사고나 명절 빈도심을 노린 아동범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해 구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