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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청년창업 生苦生프로젝트 예비창업자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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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3일 (월) 00:20:10 |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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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0월 10일까지 IT(정보통신)·CT(문화산업)분야 및 지식서비스분야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모든 역경을 이기고 피나는 창업 노력을 통해 청년 CEO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의 '청년창업 生→苦→生프로젝트'는 기계화·자동화로 기업의 고용 없는 성장 가속화에 따라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결할 대안으로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8월 공모를 통하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예비창업자 모집을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100명을 선발 한 후 창업교육·멘토링 등을 통해 최종 60명을 선발하여 집중 지원하게 된다.
사업화 가능한 아이디어를 가진 만 39세 이하의 지역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분야는 정보통신, 문화산업, 일반창업 분야이다.
최종 선발된 예비창업자는 Idea Park(청년창업지원센터)내 창업공간 및 장비 무상 이용, 정기적인 평가에 따른 창업활동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되어 있으며, 대구시 일자리창출팀 김윤덕 및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미디어기술사업팀 도장수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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