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오는 17일 제17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재난취약 다중이용 시설 대상으로 정부의 「즐거운 추석! 안전하게!」親 서민 종합대책 추진에 부응하여 관내 정왕시장에서 추석대비 행사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사장인 정왕시장에서 재난예방캠페인을 실시하고 서민 경제의 고충을 감안하여 행사참여자가 물품구입. 식사 등 경제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며 특히, 화재.가스.전기사고 위험이 높은 시장 내 취약시설에 대해서도 시흥시청,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삼천리도시가스, 방재단 등 유관기관 단체가 합동점검을 병행 실시키로 했다.
또한, 시흥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훈훈한 추석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이용객이 많은 관내 대형마트 1개소, 영화관 2개소, 터미널 1개소, 병원 2개소 등 다중이용 시설 6개소를 선정 9월 초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