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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환경성 평가 및 CDM사업 전망
-녹색성장포럼 녹색산업·기술분과 제1차 토론회 개최
2010년 09월 10일 (금) 00:20:10 이국현
 경기개발연구원은 '신재생에너지의 환경성 평가 및 CDM 사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10일 경기도 녹색성장포럼 녹색산업·기술분과 1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지역적 실천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이를 통해 경기도 신재생에너지 CDM사업 적용방안을 모색하고 환경 친화적인 개발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 청정개발체제)사업은 전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지구 온난화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주관하고 있는 온실가스감축 방법 중 하나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이다.

 명소영 (주)그린폴라리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신재생에너지 CDM사업을 전망하고 지자체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와 CDM 프로젝트, 지자체의 CDM 사업화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희선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신재생에너지의 환경성 평가 및 환경친화적 개발'을 주제로 태양광과 풍력에너지의 기술적 잠재량을 예측하고 보급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 방법을 제안한다. 이와 함께 태양광과 풍력에너지 보급을 위한 환경친화적 국토이용방안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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