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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9월 11일 ‘제4차 토요역사체험’ 실시
2010년 09월 10일 (금) 00:20:10 백경희
 독립기념관(관장 김주현)은 이순신장군과 거북선을 주제로 '제4차 토요역사체험'을 오는 11일 경내 밝은누리관에서 실시한다.

 '토요역사체험'은 독립기념관이 올 해 4월부터 매월 둘째 토요일에 토요휴업일(놀토)을 활용하여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추진해 온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제4차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생 40명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거북선 만들기', '거북선 절개모형(거북선 내부를 볼 수 있는 모형)관람과 체험활동지 풀기', '이순신장군의 활약상과 거북선을 개발한 이유에 대해서 배워보는 강의시간' 등으로 이루어진다.

 그동안 총 3차례에 걸쳐 120여 명의 초등학생이 동 교육을 받은바 있으며, 10~11월에는 유관순열사와 관련된 교육을 2차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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