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색 자원봉사 체험과 알뜰 쇼핑을 동시에~ |
| - 오는 11일 영등포공원에서 자원봉사체험부스, 바자회 개최 |
|
 |
2010년 09월 08일 (수) 00:20:10 |
전민선
|
 |
|
|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자원봉사 체험부스와 이웃돕기 바자회를 여는 '봉·봉·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에게 다양한 봉사활동 분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봉·바는 '봉사하는 즐거움, 봉사하는 행복을 알아가는 바자회'의 줄임말로,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체험부스와 바자회를 운영한다.
자원봉사 체험은 천연비누 만들기, 양초 만들기, 폐현수막으로 가방만들기, 풍선아트, 토피어리 만들기, 노인 체험, 자원봉사 소감문 작성 부스를 통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7가지 체험부스 전과정에 참여해, 각 부스에서 찍어주는 체험 도장을 모두 모은 경우 4시간의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를 지급한다. 단 확인서는 행사 당일 발급되지 않는다.
또 바자회 판매품목은 의류, 학용품 등의 중고물품과 유정란, 양말, 각종 먹거리 등이며 재활용 켐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연말 김장김치 제공, 독거어르신 식사서비스 등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들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함과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