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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간판정비사업, 충주시 의회에서도 깊은 관심 |
| - 충청북도 충주시 의회 의원 고양시 간판정비 사업구간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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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5일 (수) 00:20:10 |
김종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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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충청북도 충주시 의회 의원(의장 김헌식) 및 공무원을 포함한 15명이 덕양구 화정 로데오거리와 행주산성 일원 음식점거리 간판정비사업 완료 대상지를 방문하여 고양시 간판정비사업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고양시는 덕양구 화정 로데오거리, 일산동·서구 중앙로, 국가 사적 제56호인 행주산성 일원, 아파트 단지 내 상가 간판정비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으며 전국 지자체에 우수사례로 전파되어 타 시·군·구의 롤 모델로 제시되고 있다.
금년에도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 중인 고양시는 화정 로데오거리를 중심상업지역의 간판특화거리로, 일산동·서구는 전국 최장(연장 5.9㎞)의 간판문화 시범거리로 조성을 완료할 예정에 있으며, 사업의 완료 시점인 올해 11월이면 국격제고를 위한 간판문화 선진화에 가장 모범적인 옥외광고 행정을 펼친 우수사례로 자리매김이 예상된다.
현재까지 고양시에서 추진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보기 위하여 전국 광역단체 및 지자체, 민간단체 등이 20여 차례 걸쳐 300여 명이 방문하였으며, 올해도 사업이 완료되면 더 많은 관련기관들의 방문 쇄도가 예상된다.
고양시 품격도시추진과 이완구 과장은 "금년까지는 시범적으로 도 및 시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지만, 향후에는 건물주가 신청을 할 경우 입점주의 사업 동의율 등 여러 요건을 검토하여 사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보조금 형태로 바꿔 나갈 계획"이라며, "지금까지의 정비사업으로 많은 시민들이 간판에 대한 의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홍보와 고양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거리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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