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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청년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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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7일 (화) 00:20:10 |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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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달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실시한 청년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 공모결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에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영남이공대학, 대구대학교 등 3개 기관이 신청한 가운데 주요 공모요건인 창업공간과 장비제공, 타기관(대학)과의 연계방안 등에 대한 사업계획을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주요 공모요건에 대한 사업계획을 모두 제시하여 창업공간 구축에 따른 사업비 부담해소로 창업지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창업보육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된 대구시 산하기관으로서 기업지원업무 수행 노하우 활용 및 중립적 입장에서의 사업수행으로 특정대학 편중지원 방지 등이 가능한 점 등이 고려되었다.
앞으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대구시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총괄수행하게 되며, 2011년 7월까지 50개 이상의 기업 창업을 목표로 사업비 750백만 원이 지원된다.
예비창업자는 지역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소규모 창업이 용이한 정보통신, 문화산업 분야 등에 대하여 8월말부터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공간, 창업활동비, 컨설팅 및 시제품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창출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미디어기술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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