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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스토어, 녹색생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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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월) 00:20:10 |
전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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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희 씨의 <그린스토어>가 '녹색생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금상은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김예리 외)>, 에게 돌아갔다.
환경부-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는 지난달 20일까지 녹색생활 실천 및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 결과를 지난 13일 전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녹색생활을 '내가먼저 (Me First!) 실천' 하자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일반 국민들이 200여 개의 아이디어를 제안해, 치열한 경합과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18편(대상, 금상 2편, 은상 5편 및 동상 10편)의 작품이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선정된 최우수 아이디어는 녹색생활/그린스타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 보급됐다.
대상 수상자인 박국희씨에게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금상은 상금 200만 원과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상이 수여됐다.
문정호 환경부차관은 공모전 수상식에서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녹색생활 내가 먼저(Me Fisrt!) 실천운동이 크게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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