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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도로변 경관을 저해하는 덩굴류제거 사업 추진
- 도로변 덩굴류제거 집중기간(8~9월)설정 및 총력대응
2010년 08월 13일 (금) 00:20:10 최윤정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다가오는 IUFRO 총회 및 세계인이 함께하는 2010 세계대백재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 덩굴류제거 사업을 추진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변 경관을 조성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숲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리나라의 숲은 이제 어디를 가도 푸르름이 넘쳐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나, 도로변 칡, 가시박 등 덩굴류가 과다하게 번식하고 있어 주변 나무의 생장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도로경관 등을 저해하고 있어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8~9월을 "도로변 덩굴류 집중 제거기간"으로 설정하고 공공산림가꾸기 참여 근로자 전원을 관내 주요 도로변에 투입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과 도로경관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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