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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사랑♥시민운동 13명, 시민강사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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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3일 (화) 00:20:10 |
황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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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도하는 시흥사랑·시민운동을 위해 시민강사들이 지난달 한달동안 11회 1,500명의 시민교육 활동을 전개하였다. 13명의 시민강사는 찾아가는 시민교육을 통하여 시민의식을 높이고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다.
시민강사들은 주민 교육 및 간담회, 캠페인등에 시흥사랑♥시민운동을 널리 알리고, 동주민센터 및 민간단체 뿐만 아니라 아파트, 상가,학교 등 각계각층의 모임이나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민강사는 시민교육뿐만아니라 주정차단속 현장체험, 지역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쓰레기 청소활동 등 의식교육과 현장체험을 연계한 교육방식으로 의식변화에 크게 효과를 얻고 있다.
시흥사랑시민운동의 중점 3대 실천과제인 3․3․3운동은 불법주정차,불법쓰레기,불법광고물이 없는 시흥만들기를 위해 공용주차장이용 하기,주차선지키기,자전거이용하기,쓰레기배출시간준수하기, 종량제 봉투사용하기, 분리배출하기, 옥외광고물신고하기, 현수막지정게시대 게첨하기, 업소부지내간판설치하기 등으로 선진질서 의식을 통한 살고싶은 시흥을 만드는데 시민이 솔선참여와 앞장서고 있는 운동이다. 한편, 금년 11월 G20 서울정상회의 개최와 관련 국가의 격, 시흥의 격을 높이는데 13명 시민강사의 열정적인 찾아가는 시민교육 활동은 좋은 사례로 평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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