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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벼이삭 무게, 레이더로 알 수 있다
2010년 07월 26일 (월) 00:20:10 편집국
 레이더파를 이용해 벼가 자라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예측할 수 있는 자동관측시스템이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벼에 레이더파를 쏜 뒤 반사돼 돌아오는 전파값과 실제 벼를 측정한 자료를 비교, 분석해 이 시스템을 만들었다. 전파값과 실제값으로 만든 공식을 적용해 잎과 이삭의 무게를 예측하는 것. 이를 이용하면 벼가 자라는 모습은 물론 다 자란 벼의 이삭 무게까지 미리 알 수 있다. 농진청은 이 시스템으로 자동관측하는 작물을 콩과 밀, 옥수수 등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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