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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가축위생硏 AI 상시예찰검사, 모두 음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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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4일 (수) 00:20:10 |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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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가축위생연구소(소장 박영진)가 조류인플루엔자(AI) 상시방역추진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번 달 14일까지 도내 오리사육농가 등을 대상으로 올 2분기 AI 일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측에 따르면 종오리 15농가 1,806건, 육용오리 43농가 298건, 재래시장 1개소 4건 등 총 59개소 2,108건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건 '음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도 오리농가 51호 및 도내 재래시장 5개소 1,488건에 대하여 AI 검사를 실시한 적이 있으며 재래시장 1개소에서 저병원성 AI(H9형)가 검출된 것 외에 전건 음성으로 확인된 바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에 의한 피해는 고병원성 및 저병원성 모두에서 크게 나타나는 상황으로 AI의 발생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시예찰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축산농가에서도 폐사율이 증가하거나 산란율이 저하되는 등 AI 의심증상이 있을 때는 지체 없이 가축방역기관(1588-4060/9060)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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