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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에코아이, 중국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사업 진출 성공 |
-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조사사업 성과 가시회
- (주)에코아이와 (주)한화의 열병합발전 및 CDM 사업 계약 체결로 1,280억 원의 수출성과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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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6일 (화) 00:20:10 |
이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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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예비타당성조사 비용 등 유기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하여 중국 흑룡강 소재 「농간원달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유한공사」가 발주한 열병합발전 및 CDM 사업에 한국 컨소시엄((주)에코아이, (주)한화)이 지난 4일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 합작계약 체결을 함으로써 향후 1,280억 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민․관 협력과 국내 컨소시엄 기업의 열병합발전에 대한 풍부한 기술력 및 중국 내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룬 사업으로 중국의 미개척지역 시장에 진출한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다.
본 사업은 중국 흑룡강성 호림시 및 경풍농장의 바이오매스를 이용하여 시간당 12MW를 발전하며, 이에 대한 총 사업비는 약 138억 원이 투입되며 지분투자 형태로 추진될 예정이다.
총 사업기간 12년간 1,280억원 가량의 매출이 기대되며, 연간 약 10만톤의 탄소배출권(CERs : Certified Emission Reductions)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본 사업의 계약체결로 국내 기업의 중국 CDM 시장 진출은 물론 중국 최대의 곡창지역 중 하나인 북대황(北大荒)에서의 동종사업 또는 후속사업의 추진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에코아이와 (주)한화 무역부문은 내년 상반기까지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하고 2011년도 중반기 UN에 CDM 사업을 등록 후 같은 해 하반기에 UN 검증을 통해 첫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며, 비옥한 흑토로 유명한 국영농장 밀집지역인 중국 흑룡강성 북대황 지역의 풍부한 바이오매스 원료를 토대로 동종사업 및 추가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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