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지사장 전종생) 20여 명은 지난 23일 농촌지역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 120-1에 거주하는 이용호씨(80세) 노후주택에 대하여 방 도배 및 장판공사, 마루 샤시 설치공사, 출입문 교체공사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구슬 땀을 흘렸다.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소요된 200여만 원 상당의 공사비, 자재구입비등 경비는 농촌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출범한 한국농어촌공사 비영리 복지재단인 “다솜둥지”의 후원금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전종생 지사장은 몸이 붚편하고 고령인 두 분 내외를 도와 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보람차고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여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