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넷킬러,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 클라우드 사업 수주 |
|
 |
2010년 06월 21일 (월) 00:20:10 |
전민선
|
 |
|
|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동아시아 기후포럼 2010에서 밝힌 저탄소 녹생성장을 위한 글로벌 협업 인프라를 넷킬러가 구글앱스 플랫폼 기반으로 구축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통합 전문업체 넷킬러(대표 정성욱)는 청와대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글로벌 녹생성장연구소(GGGI)의 글로벌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젝트는 GGGI가 주요 20개국(G20) 국가간 효율적인 의사소통과 협력 네트워크를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넷킬러는 이를 위해 구글 앱스의 이메일과 문서 협업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지식공유 시스템을 구축한다.
넷킬러는 구글과 세일즈포스 파트너사로 구글앱스와 세일즈포스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협업 시스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진행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정성욱 대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자원 활용률이 높아 무리한 인프라 증설도 없으며 전력 소모량도 줄이는 친환경 그린IT 분야"라며 "국내 정부기관에서 구글의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각국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녹색성장의 취지와도 맞는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이명박 대통령이 덴마크 코펜하겐의 기후변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GGI) 설립'의견 발표로 본 프로젝트는 추진되었으며 이번 동아시아 기후포럼을 통해 정부는 2012년까지 GGGI를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 및 국제기구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