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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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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10일 (목) 00:20:10 |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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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9일 서울 전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됐다.
서울시는 9일 오후 2시 전 시내 전 지역의 오존 오염도가 시간당 0.121~0.235ppm으로 나타나 오존주의보를 발령한 것이다.
오존주의보는 오존오염도가 시간당 0.120ppm을 넘으면 발령되는 것으로 지난달 21일 일부 지역에 발령된 적은 있지만 서울 전역에 발령된 것은 올해에 처음이다.
오존오염은 자외선 지수와 기온이 높아지는 매년 여름철 집중 발생된다. 이날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오후 8시 30경에 해제가 됐으며 서울 북동지역은 오후 9시에 발령해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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