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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공원내 CCTV 구축
- 당산공원, 자매공원 등 4개 공원에 9개 CCTV 구축완료
2010년 06월 10일 (목) 00:20:10 전민선
   
 
 영등포구는 구민의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당산공원(2대)과 자매공원(3대) 2곳에 CCTV 를 설치하였다.

 구청내 설치된 중앙감시부를 통해 CCTV를 통합관리하고 공원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문래마을마당(2대)과 양평어린이공원(2대) 2개소에 CCTV를 설치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CCTV 설치로 청소년 탈선과 각종 범죄위험이 상존했던 공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설치 공원에 대해서도 여건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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