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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내집앞 학교 운동장, 건강 신호등 활짝 |
| - 야간 운동 시설 점진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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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4일 (금) 00:20:10 |
황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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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시민의 건강생활과 늘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코자 12개 학교와 협약을 체결하여 시흥시민의 『야간 운동 체육시설』을 지난 5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다.
시흥시보건소는 2008년 「학교운동장 주민건강생활터로」 사업을 공모하여 시민의 건강생활과 늘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공헌된다. 평가되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에 2008년 3개교, 2009년 6개교를 운영했으며 2010년에는 12개교로 야간 운동장 개방 학교를 점차 확대하여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생활과 늘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코자 12개 학교와 협약을 체결, 일몰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학교 운동장의 조명시설을 점등하여 직장인 및 가족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하고, 야간 운동장 개방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야간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저녁 8시에『야간 에어로빅 교실』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환하게 켜진 야간 학교 운동장은 운동 공간 부족과 야간 운동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로 운동을 주저했던 시민들의 고민을 한방에 날리고, 즐거운 음악에 맞춰 운동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온가족의 건강을 위한 건강 신호등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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