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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 뱃살, 치매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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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4일 (월) 00:20:10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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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에 지방이 많은 사람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카이저 퍼먼트 연구소의 레이첼 위트머(Rachel A. Whitmer) 박사팀이 40~45세 장년층 6,000명을 70세까지 추적 조사한 결과다.
똑같이 정상 체중인 사람이라도 배에 지방이 많은 집단이 그렇지 않는 집단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89% 더 높았다.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은 지방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독성물질이 뇌세포에 악영향을 끼쳐 혈관성 치매를 일으킨다. 또 복부에 쌓인 지방이 녹아 뇌의 미세혈관을 막는 것도 간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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