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천시, 쓰레기 정화사업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으로 추진 |
| - 올해 6월부터 주암댐 하천 쓰레기 지역 주민 스스로 |
|
 |
2010년 05월 19일 (수) 00:20:10 |
이경옥
|
 |
|
|
순천시는 올해 6월부터 주암댐 주변 하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정화 사업을 지역 주민이 스스로 해결하는 커뮤니티 비즈니스 방식을 도입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암댐 주변 하천에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을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18일 주암면 등 7개 읍․면 지역 주민이 커뮤니티 비즈니스 단체를 구성했으며, 시는 오는 6월초 이들 단체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정화 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 5천 5백만 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협약서 체결과 함께 단체들은 본격적으로 하천 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사업비중 일부만을 최소한의 경비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적립하여 지역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시는 본 사업이 주암댐에 오염물이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는 물론 지역 문제를 관과 민이 공동으로 해결하는 수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