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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덕양구, 우기철 철저한 대비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
| - (소)하천 및 구거 보수 보강공사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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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12일 (수) 00:20:10 |
김종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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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정구상 구청장)는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관내 (소)하천 및 구거의 노후화와 파손으로 인해 시급히 정비 및 보수가 필요한 구간을 현장조사 후, 제방기초보강 및 석축 쌓기 등 5개소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지난 4월 13일에 착공하여 5월 7일까지 25일간 시행한 이번 공사는 내유천, 고곡천, 대자천, 대자천 지류 구거, 청대천 등 노후화가 심하여 하천제방기초가 세굴되고, 제방의 석축이 유실된 구간을 집중적으로 보수 보강하여 여름철 재해대책기간(5월15일~10월15일) 이전에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을 예방하고, 청대천의 경우 제방도로의 경계가 모호하여 추락할 위험이 있어 가드레일을 설치하는 등 제방길을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했다.
덕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기철 이전에 철저히 대비하는 자세로 고양시의 공적자산인 하천시설물의 꼼꼼한 유지관리는 물론, 집중호우에 따른 지역주민의 인적,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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