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녹색어머니회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다짐대회 |
| - 5월 어린이 달을 맞아, 전국 49만 녹색어머니회 대표 3,559명 참석 |
|
 |
2010년 05월 04일 (화) 00:20:10 |
백경희
|
 |
|
|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지난 2월, 전 국민의 분노와 안타까움을 자아낸 부산 예비 여중생 강간살인사건 발생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 해소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를 선언한 후 녹색어머니들이 종전 학교 앞 교통사고 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등·하굣길 실종·유괴·성폭행·학교폭력 등 아동대상 강력범죄로부터 어린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학교주변 순찰 등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전국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 대표 3,559명이 참석, 2010 녹색어머니회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그동안, 녹색어머니회가 자녀들을 학교 앞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결과, 어린이 보호구역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2000년 751건(사망 19명)이던 것이 2009년 28.8% 감소하여 535건(사망 7명)으로 줄어든 성과가 있었듯이, 앞으로, 경찰과 녹색어머니회가 합심하여 성폭력.학교폭력 등 아동대상 강력범죄도 근절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