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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21억원 긴급 투입해 우기 전 재난 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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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6일 (월) 00:20:10 |
황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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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우기 전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21억 원을 긴급투입한다.
도는 양평군(농어촌도로 205호선 L=250m, H=50m)과 연천군(차탄천 하류 제방 L=104m)에 각각 재난관리기금 6억 원과 15억 원을 지원하여 우기 전 재난 예방을 위한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양평군 농어촌도로 일부구간은 급경사면의 붕괴 우려가 높고 연천군 차탄천 하류는 강우시 월류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한편, 재난관리기금은 재난예방 및 긴급 상황 발생시 즉각적인 대처와 응급복구를 위하여 조성된 기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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