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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상황 대비 재난대비 훈련 실시
- 오는 29일 10시 재난위험경보발령, 14시 도단위 대형화재현장훈련 등
2010년 04월 23일 (금) 00:20:10 백경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4.28~30) 중 지진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재난 대비민방위의 날 대피훈련이 오는 29일 오전10시에 전국 동시에 실시되며, 또한 오후2시에는 재난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지진발생관련 대형화재대비 도단위 현장실제훈련이 시흥시 정왕3동 삼양실업화학에서 실시된다.

 29 일 10시 재난위험경보발령, 14시 도단위 대형화재현장훈련 등 시흥시는 이날 오전10시에는 지진을 대비한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등 전 시민이 참여하는 재난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29일 10시 재난위험경보발령, 14시 도단위 대형화재현장훈련 등 한편, 이번 훈련은 전국 재난위험경보 발령과 동시에 15분간 주민과 차량의 이동이 통제된다.

 29일 10시 재난위험경보발령, 14시 도단위 대형화재현장훈련 등 따라서 오전 10시에 재난위험사이렌이 울리면, 다중집합장소 및 이면도로, 교통 혼잡지 등의 주민은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인근공원이나, 광장 등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여야 하고, 대피할 여유가 없는 고층 건물 및 아파트 등 실내에서는 책상, 탁자 밑으로 몸을 숨겨야 하며, 해안주변 저지대나 해안가 에서는 높은 지대로 대피하여야 한다.

 29일 10시 재난위험경보발령, 14시 도단위 대형화재현장훈련 등 또한, 운행 중인 차량은 도로 우측에 정차한 후 신속히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며, 대피가 어려운 경우에는 시동을 끄고, 차내에서 라디오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29일 10시 재난위험경보발령, 14시 도단위 대형화재현장훈련 등 더불어 오후 2시에 실시되는 도 단위 대형화재대비현장훈련에는 3~4년차 등 민방위 대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인명구조와 복구활동 등의 임무부여와 수행으로 언제 발생할지 모를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실전형 민방위 대원의 역할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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